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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 욥기 22:11

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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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낮에도 캄캄함을 만나고 대낮에도 더듬기를 밤과 같이 하느니라

그 장막 안의 빛은 어두워지고 그 위의 등불은 꺼질 것이요

그가 내 길을 막아 지나지 못하게 하시고 내 첩경에 흑암을 두셨으며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몰하도소이다

내가 설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 큰 물이 내게 넘치나이다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 빛이 산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같은 것이 자고 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세에 없으리로다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