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7:11
티에스케이
그 형들은 시기하되 그 아비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더라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그 형들은 시기하되 그 아비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더라
발람이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씀하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당신이 나를 막으려고 길에 서신 줄을 내가 알지 못하였나이다 당신이 이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면 나는 돌아가겠나이다'
사무엘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이스라엘 나라를 왕에게서 떼어서 왕보다 나은 왕의 이웃에게 주셨나이다
이새의 아들이 땅에 사는 동안은 너와 네 나라가 든든히 서지 못하리라 그런즉 이제 보내어 그를 내게로 끌어오라 그는 죽어야 할 자니라'
하만이 모르드개가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함을 보고 심히 노하더니
분은 잔인하고 노는 창수 같거니와 투기 앞에야 누가 서리요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