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티에스케이
TSK · 예레미야 31:35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그는 권능으로 바다를 흉용케 하시며 지혜로 라합을 쳐서 파하시며
저희가 해가 있을 동안에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저가 바다를 갈라 물을 무더기 같이 서게 하시고 저희로 지나게 하셨으며
그 후손이 장구하고 그 위는 해같이 내 앞에 항상 있으며
이에 홍해를 꾸짖으시니 곧 마르매 저희를 인도하여 바다 지나기를 광야를 지남 같게 하사
바다는 이를 보고 도망하며 요단은 물러갔으며
큰 빛들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저가 또 그것들을 영영히 세우시고 폐치 못할 명을 정하셨도다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저어서 그 물결로 흉용케 하는 자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그 영광의 팔을 모세의 오른손과 함께 하시며 그 이름을 영영케 하려 하사 그들 앞에서 물로 갈라지게 하시고
야곱의 분깃은 이같지 아니하시니 그는 만물의 조성자요 이스라엘은 그 산업의 지파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니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능히 낮에 대한 나의 약정과 밤에 대한 나의 약정을 파하여 주야로 그 때를 잃게할 수 있을진대
만군의 여호와라 일컫는 왕이 가라사대 나의 삶으로 맹세하노니 그가 과연 산들 중의 다볼같이, 해변의 갈멜같이 오리라
야곱의 분깃은 이같이 아니하시니 그는 만물의 조성자요 이스라엘은 그 산업의 지파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니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