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1:19
티에스케이
부모가 그를 잡아가지고 성문에 이르러 그 성읍 장로들에게 나아가서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부모가 그를 잡아가지고 성문에 이르러 그 성읍 장로들에게 나아가서
그 때는 내가 나가서 성문에 이르기도 하며 내 자리를 거리에 베풀기도 하였었느니라
피 흘리기를 좋아하는 자는 온전한 자를 미워하고 정직한 자의 생명을 찾느니라
때는 여고니야 왕과 국모와 환관들과 및 유다와 예루살렘 방백들과 목공들과 철공들이 예루살렘에서 떠난 후라
베냐민 문에 이른즉 하나냐의 손자요 셀레먀의 아들인 이리야라 이름하는 문지기의 두목이 선지자 예레미야를 붙잡아 가로되 네가 갈대아인에게 항복하려 하는도다
무리가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를 미워하며 정직히 말하는 자를 싫어하는도다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사람들이 동서 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 참여하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