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13
티에스케이
하루는 욥의 자녀들이 그 맏형의 집에서 식물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실 때에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하루는 욥의 자녀들이 그 맏형의 집에서 식물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실 때에
내가 무슨 기력이 있관대 기다리겠느냐 ? 내 마지막이 어떠하겠관대 오히려 참겠느냐 ?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자의 길은 다 이와 같고 사곡한 자의 소망은 없어지리니
물은 돌을 닳게 하고 넘치는 물은 땅의 티끌을 씻어 버리나이다 이와 같이 주께서는 사람의 소망을 끊으시나이다
나의 소망이 어디 있으며 나의 소망을 누가 보겠느냐 ?
내가 악인의 큰 세력을 본즉 그 본토에 선 푸른 나무의 무성함 같으나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