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7:5
티에스케이
내 살에는 구더기와 흙 조각이 의복처럼 입혔고 내 가죽은 합창 되었다가 터지는구나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내 살에는 구더기와 흙 조각이 의복처럼 입혔고 내 가죽은 합창 되었다가 터지는구나
혹시는 사람이 병상의 고통과 뼈가 늘 쑤심의 징계를 받나니
나는 물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촛밀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대저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냉과리 같이 탔나이다
나는 광야의 당아새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
이제는 그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 가죽이 뼈에 붙어 막대기 같이 말랐으니 거리에서 알 사람이 없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