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3:18
티에스케이
야곱이 밧단아람에서부터 평안히 가나안 땅 세겜 성에 이르러 성 앞에 그 장막을 치고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야곱이 밧단아람에서부터 평안히 가나안 땅 세겜 성에 이르러 성 앞에 그 장막을 치고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라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 가장 큰 사람이었더라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그 견고한 성읍들은 싯딤과, 세르와, 함맛과, 락갓과, 긴네렛과,
게데스와, 에드레이와, 엔 하솔과,
제사장 아론 자손에게 준 것은 살인자의 도피성 헤브론과 그 들이요, 또 립나와 그 들과,
납달리 지파 중에서는 살인자의 도피성 갈릴리 게데스와 그 들을 주었고 또 함못 돌과 그 들과, 가르단과 그 들을 주었으니 세 성 읍이라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가서 그 어미의 형제에게 이르러 그들과 외조부의 온 가족에게 말하여 가로되
납달리 지파 중에서 갈릴리의 게데스와 그 들과 함몬과 그 들과 기랴다임과 그 들을 주었더라
이 때에 마리아가 일어나 빨리 산중에 가서 유대 한 동네에 이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