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기도

현재 시간

휘장 기도

완경과 자정 기도 사이에 드리는 휘장 기도는, 잠들기 전에 마음을 살피기 위한 기도로 주로 수도자와 사제, 주교가 바칩니다.

저녁 시간의 기도, 곧 어둠의 장막(‘Sittar’ 시타르)이라 불리는 시각. 그 때는 밤의 어둠이 처음 임하는 때이며, 수도자들에게 특별한 기도이다.

주님의 기도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감사기도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시편 50편

(아삽의 시)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발하셨도다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니 그앞에는 불이 삼키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하나님이 그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여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너의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

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 (셀라)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거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수염소를 취치 아니하리니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천산의 생축이 다 내 것이며

산의 새들도 나의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않을 것은 세계와 거기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도적을 본즉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와 동류가 되며

네 입을 악에게 주고 네 혀로 궤사를 지으며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미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목전에 차례로 베풀리라 하시는도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복된 휘장 기도,

(아삽의 시)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발하셨도다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니 그앞에는 불이 삼키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하나님이 그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여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너의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

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 (셀라)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거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수염소를 취치 아니하리니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천산의 생축이 다 내 것이며

산의 새들도 나의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않을 것은 세계와 거기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도적을 본즉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와 동류가 되며

네 입을 악에게 주고 네 혀로 궤사를 지으며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미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목전에 차례로 베풀리라 하시는도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편 4편

(다윗의 시. 영장으로 현악에 맞춘 노래)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인생들아 !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하며 허사를 좋아하고 궤휼을 구하겠는고 (셀라)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너희는 떨며 범죄치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 (셀라)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뢰할지어다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취소서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

시편 6편

(다윗의 시. 영장으로 현악 스미닛에 맞춘 노래) 여호와여, 주의 분으로 나를 견책하지 마옵시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나의 영혼도 심히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나를 구원하소서

사망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

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내 눈이 근심을 인하여 쇠하며 내 모든 대적을 인하여 어두웠나이다

행악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곡성을 들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로다

내 모든 원수가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떪이여 홀연히 부끄러워 물러가리로다

시편 8편

(다윗의 시. 영장으로 깃딧에 맞춘 노래)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으니

곧 모든 우양과 들짐승이며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시편 12편

(다윗의 시. 영장으로 스미닛에 맞춘 노래)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가 인생 중에 없어지도소이다

저희가 이웃에게 각기 거짓말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저희가 말하기를 우리의 혀로 이길지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함이로다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의 눌림과 궁핍한 자의 탄식을 인하여 내가 이제 일어나 저를 그 원하는 안전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한 은 같도다

여호와여, 저희를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영토록 보존하시리이다

비루함이 인생 중에 높아지는 때에 악인이 처처에 횡행하는도다

시편 15편

(다윗의 시)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유할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거할 자 누구오니이까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일삼으며 그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그 혀로 참소치 아니하고 그 벗에게 행악지 아니하며 그 이웃을 훼방치 아니하며

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치 아니하며

그 혀로 참소치 아니하고 그 벗에게 행악지 아니하며 그 이웃을 훼방치 아니하며 [ (Psalms 15:6) 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치 아니하며 ] [ (Psalms 15:7) 변리로 대금치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치 아니하는 자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이다 ]

시편 24편

(다윗의 시)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저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셀라)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

영광의 왕이 뉘시뇨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

영광의 왕이 뉘시뇨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 (셀라)

시편 26편

(다윗의 시)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주의 인자하심이 내 목전에 있나이다 내가 주의 진리 중에 행하여

허망한 사람과 같이 앉지 아니하였사오니 간사한 자와 동행치도 아니하리이다

내가 행악자의 집회를 미워하오니 악한 자와 같이 앉지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내가 무죄하므로 손을 씻고 주의 단에 두루 다니며

감사의 소리를 들리고 주의 기이한 모든 일을 이르리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의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거하는 곳을 사랑하오니

내 영혼을 죄인과 함께 내 생명을 살인자와 함께 거두지 마소서

저희 손에 악특함이 있고 그 오른손에 뇌물이 가득하오나

나는 나의 완전함에 행하오리니 나를 구속하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내 발이 평탄한 데 섰사오니 회중에서 여호와를 송축하리이다

시편 66편

(시. 영장으로 한 노래)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발할지어다

그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하나님께 고하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인하여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찬양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할지어다 (셀라)

와서 하나님의 행하신 것을 보라 인생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되게 하셨으므로 무리가 도보로 강을 통과하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인하여 기뻐하였도다

저가 그 능으로 영원히 치리하시며 눈으로 열방을 감찰하시나니 거역하는 자는 자고하지 말지어다 (셀라)

만민들아 !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 송축소리로 들리게 할찌어다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

우리를 끌어 그물에 들게 하시며 어려운 짐을 우리 허리에 두셨으며

사람들로 우리 머리 위로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행하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내가 번제를 가지고 주의 집에 들어가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니

이는 내 입술이 발한 것이요 내 환난 때에 내 입이 말한 것이니이다

내가 수양의 향기와 함께 살진 것으로 주께 번제를 드리며 수소와 염소를 드리리이다 (셀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다 와서 들으라 하나님이 내 영혼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내가 선포하리로다

내가 내 입으로 그에게 부르짖으며 내 혀로 높이 찬송하였도다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으며 내 기도 소리에 주의하셨도다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 저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셨도다

시편 69편

(다윗의 시. 영장으로 소산님에 맞춘 노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영혼까지 흘러들어 왔나이다

내가 설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 큰 물이 내게 넘치나이다

내가 부르짖음으로 피곤하여 내 목이 마르며 내 하나님을 바람으로 내 눈이 쇠하였나이다

무고히 나를 미워하는 자가 내 머리털보다 많고 무리히 내 원수가 되어 나를 끊으려 하는 자가 강하였으니 내가 취치 아니한 것도 물어 주게 되었나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우매함을 아시오니 내 죄가 주의 앞에서 숨김이 없나이다

만군의 주 여호와여, 주를 바라는 자로 나를 인하여 수치를 당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를 찾는 자로 나를 인하여 욕을 당케 마옵소서

내가 주를 위하여 훼방을 받았사오니 수치가 내 얼굴에 덮였나이다

내가 내 형제에게는 객이 되고 내 모친의 자녀에게는 외인이 되었나이다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이 나를 삼키고 주를 훼방하는 훼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내가 곡하고 금식함으로 내 영혼을 경계하였더니 그것이 도리어 나의 욕이 되었으며

내가 굵은 베로 내 옷을 삼았더니 내가 저희의 말거리가 되었나이다

성문에 앉은 자가 나를 말하며 취한 무리가 나를 가져 노래 하나이다

여호와여, 열납하시는 때에 나는 주께 기도하오니 하나님이여, 많은 인자와 구원의 진리로 내게 응답하소서

나를 수렁에서 건지사 빠지지 말게 하시고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와 깊은 물에서 건지소서

큰 물이 나를 엄몰하거나 깊음이 나를 삼키지 못하게 하시며 웅덩이로 내 위에 그 입을 닫지 못하게 하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선하시오니 내게 응답하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게로 돌이키소서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서 숨기지 마소서 내가 환난 중에 있사오니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내 영혼에게 가까이 하사 구속하시며 내 원수를 인하여 나를 속량 하소서

주께서 나의 훼방과 수치와 능욕을 아시나이다 내 대적이 다 주의 앞에 있나이다

훼방이 내 마음을 상하여 근심이 충만하니 긍휼히 여길 자를 바라나 없고 안위할 자를 바라나 찾지 못하였나이다

저희가 쓸개를 나의 식물로 주며 갈할 때에 초로 마시웠사오니

저희 앞에 밥상이 올무가 되게 하시며 저희 평안이 덫이 되게 하소서

저희 눈이 어두워 보지 못하게 하시며 그 허리가 항상 떨리게 하소서

주의 분노를 저희 위에 부으시며 주의 맹렬하신 노로 저희에게 미치게 하소서

저희 거처로 황폐하게 하시며 그 장막에 거하는 자가 없게 하소서

대저 저희가 주의 치신 자를 핍박하며 주께서 상케 하신 자의 슬픔을 말하였사오니

저희 죄악에 죄악을 더 정하사 주의 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소서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

오직 나는 가난하고 슬프오니 하나님이여, 주의 구원으로 나를 높이소서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광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

온유한 자가 이를 보고 기뻐하나니 하나님을 찾는 너희들아 ! 너희 마음을 소생케 할지어다

여호와는 궁핍한 자를 들으시며 자기를 인하여 수금된 자를 멸시치 아니하시나니

천지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바다와 그 중의 모든 동물도 그리할지로다

하나님이 시온을 구원하시고 유다 성읍들을 건설하시리니 무리가 거기 거하여 소유를 삼으리로다

그 종들의 후손이 또한 이를 상속하고 그 이름을 사랑하는 자가 그 중에 거하리로다

다음 시편은 제3시에서 발췌하였습니다:

(다윗의 시. 영장으로 소산님에 맞춘 노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영혼까지 흘러들어 왔나이다

내가 설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 큰 물이 내게 넘치나이다

내가 부르짖음으로 피곤하여 내 목이 마르며 내 하나님을 바람으로 내 눈이 쇠하였나이다

무고히 나를 미워하는 자가 내 머리털보다 많고 무리히 내 원수가 되어 나를 끊으려 하는 자가 강하였으니 내가 취치 아니한 것도 물어 주게 되었나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우매함을 아시오니 내 죄가 주의 앞에서 숨김이 없나이다

만군의 주 여호와여, 주를 바라는 자로 나를 인하여 수치를 당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를 찾는 자로 나를 인하여 욕을 당케 마옵소서

내가 주를 위하여 훼방을 받았사오니 수치가 내 얼굴에 덮였나이다

내가 내 형제에게는 객이 되고 내 모친의 자녀에게는 외인이 되었나이다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이 나를 삼키고 주를 훼방하는 훼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내가 곡하고 금식함으로 내 영혼을 경계하였더니 그것이 도리어 나의 욕이 되었으며

내가 굵은 베로 내 옷을 삼았더니 내가 저희의 말거리가 되었나이다

성문에 앉은 자가 나를 말하며 취한 무리가 나를 가져 노래 하나이다

여호와여, 열납하시는 때에 나는 주께 기도하오니 하나님이여, 많은 인자와 구원의 진리로 내게 응답하소서

나를 수렁에서 건지사 빠지지 말게 하시고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와 깊은 물에서 건지소서

큰 물이 나를 엄몰하거나 깊음이 나를 삼키지 못하게 하시며 웅덩이로 내 위에 그 입을 닫지 못하게 하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선하시오니 내게 응답하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게로 돌이키소서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서 숨기지 마소서 내가 환난 중에 있사오니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내 영혼에게 가까이 하사 구속하시며 내 원수를 인하여 나를 속량 하소서

주께서 나의 훼방과 수치와 능욕을 아시나이다 내 대적이 다 주의 앞에 있나이다

훼방이 내 마음을 상하여 근심이 충만하니 긍휼히 여길 자를 바라나 없고 안위할 자를 바라나 찾지 못하였나이다

저희가 쓸개를 나의 식물로 주며 갈할 때에 초로 마시웠사오니

저희 앞에 밥상이 올무가 되게 하시며 저희 평안이 덫이 되게 하소서

저희 눈이 어두워 보지 못하게 하시며 그 허리가 항상 떨리게 하소서

주의 분노를 저희 위에 부으시며 주의 맹렬하신 노로 저희에게 미치게 하소서

저희 거처로 황폐하게 하시며 그 장막에 거하는 자가 없게 하소서

대저 저희가 주의 치신 자를 핍박하며 주께서 상케 하신 자의 슬픔을 말하였사오니

저희 죄악에 죄악을 더 정하사 주의 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소서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

오직 나는 가난하고 슬프오니 하나님이여, 주의 구원으로 나를 높이소서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광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

온유한 자가 이를 보고 기뻐하나니 하나님을 찾는 너희들아 ! 너희 마음을 소생케 할지어다

여호와는 궁핍한 자를 들으시며 자기를 인하여 수금된 자를 멸시치 아니하시나니

천지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바다와 그 중의 모든 동물도 그리할지로다

하나님이 시온을 구원하시고 유다 성읍들을 건설하시리니 무리가 거기 거하여 소유를 삼으리로다

그 종들의 후손이 또한 이를 상속하고 그 이름을 사랑하는 자가 그 중에 거하리로다

시편 22편

(다윗의 시. 영장으로 아앨렛샤할에 맞춘 노래)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치 아니하오나 응답지 아니하시나이다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우리 열조가 주께 의뢰하였고 의뢰하였으므로 저희를 건지셨나이다

저희가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치 아니하였나이다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훼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나를 보는 자는 다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이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저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걸, 저를 기뻐하시니 건지실걸 하나이다

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모친의 젖을 먹을때에 의지하게 하셨나이다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내 하나님이 되셨사오니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환난이 가깝고 도울 자 없나이다

많은 황소가 나를 에워싸며 바산의 힘센 소들이 나를 둘렀으며

내게 그 입을 벌림이 찢고 부르짖는 사자 같으니이다

나는 물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촛밀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잇틀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사망의 진토에 두셨나이다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주목하여 보고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뽑나이다

여호와여, 멀리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내 영혼을 칼에서 건지시며 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나를 사자 입에서 구하소서 주께서 내게 응락하시고 들소 뿔에서 구원하셨나이다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지어다

그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시하거나 싫어하지 아니하시며 그 얼굴을 저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시고 부르짖을 때에 들으셨도다

대회 중에 나의 찬송은 주께로서 온 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열방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경배하리니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열방의 주재심이로다

세상의 모든 풍비한 자가 먹고 경배할 것이요 진토에 내려가는 자 곧 자기 영혼을 살리지 못할 자도 다 그 앞에 절하리로다

후손이 그를 봉사할 것이요 대대에 주를 전할 것이며

와서 그 공의를 장차 날 백성에게 전함이여 주께서 이를 행하셨다 할 것이로다

시편 29편

(다윗의 시)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지어다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

여호와의 소리가 물 위에 있도다 영광의 하나님이 뇌성을 발하시니 여호와는 많은 물 위에 계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힘 있음이여 여호와의 소리가 위엄차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백향목을 꺽으심이여 여호와께서 레바논 백향목을 꺽어 부수시도다

그 나무를 송아지 같이 뛰게 하심이여 레바논과 시룐으로 들송아지 같이 뛰게 하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화염을 가르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광야를 진동하심이여 여호와께서 가데스 광야를 진동하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암사슴으로 낙태케 하시고 삼림을 말갛게 벗기시니 그 전에서 모든 것이 말하기를 영광이라 하도다

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여호와께서 영영토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시편 42편

(고라 자손의 마스길. 영장으로 한 노래)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를 발하며 저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내 영혼아 !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내가 요단땅과 헤르몬과 미살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몰하도소이다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 하도다

내 영혼아 !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다음 시편은 제6시에서 발췌하였습니다:

(다윗의 믹담 시. 영장으로 요낫엘렘 르호김에 맞춘 노래. 다윗이 가드에서 블레셋인에게 잡힌 때에) 하나님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사람이 나를 삼키려고 종일 치며 압제하나이다

나의 원수가 종일 나를 삼키려 하며 나를 교만히 치는 자 많사오니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지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 아니하리니 혈육있는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

저희가 종일 내 말을 곡해하며 내게 대한 저희 모든 사상은 사악이라

저희가 내 생명을 엿보던 것과 같이 또 모여 숨어 내 종적을 살피나이다

저희가 죄악을 짓고야 피하오리이까 ? 하나님이여 분노하사 뭇 백성을 낮추소서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

내가 아뢰는 날에 내 원수가 물러가리니 하나님이 나를 도우심인 줄 아나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 말씀을 찬송하며 여호와를 의지하여 그 말씀을 찬송하리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 하리이까 ?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서원함이 있사온즉 내가 감사제를 주께 드리리니

주께서 내 생명을 사망에서 건지셨음이라 주께서 나로 하나님앞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지 않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

시편 56편

(다윗의 믹담 시. 영장으로 요낫엘렘 르호김에 맞춘 노래. 다윗이 가드에서 블레셋인에게 잡힌 때에) 하나님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사람이 나를 삼키려고 종일 치며 압제하나이다

나의 원수가 종일 나를 삼키려 하며 나를 교만히 치는 자 많사오니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지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 아니하리니 혈육있는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

저희가 종일 내 말을 곡해하며 내게 대한 저희 모든 사상은 사악이라

저희가 내 생명을 엿보던 것과 같이 또 모여 숨어 내 종적을 살피나이다

저희가 죄악을 짓고야 피하오리이까 ? 하나님이여 분노하사 뭇 백성을 낮추소서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

내가 아뢰는 날에 내 원수가 물러가리니 하나님이 나를 도우심인 줄 아나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 말씀을 찬송하며 여호와를 의지하여 그 말씀을 찬송하리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 하리이까 ?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서원함이 있사온즉 내가 감사제를 주께 드리리니

주께서 내 생명을 사망에서 건지셨음이라 주께서 나로 하나님앞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지 않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

시편 85편

(고라 자손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땅에 은혜를 베푸사 야곱의 포로 된 자로 돌아오게 하셨으며

주의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고 저희 모든 죄를 덮으셨나이다 (셀라)

주의 모든 분노를 거두시며 주의 진노를 돌이키셨나이다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우리에게 향하신 주의 분노를 그치소서

주께서 우리에게 영원히 노하시며 대대에 발분하시겠나이까

우리를 다시 살리사 주의 백성으로 주를 기뻐하게 아니하시겠나이까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보이시며 주의 구원을 우리에게 주소서

내가 하나님 여호와의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대저 그 백성 그 성도에게 화평을 말씀하실 것이라 저희는 다시 망령된 데로 돌아가지 말지로다

진실로 그의 구원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가까우니 이에 영광이 우리 땅에 거하리이다

긍휼과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하감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좋은 것을 주시리니 우리 땅이 그 산물을 내리로다

의가 주의 앞에 앞서 행하며 주의 종적으로 길을 삼으리로다

시편 90편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 임이니이다

주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저희는 잠간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바 되어 마르나이다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셨사오니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워하여야 할대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언제까지니이까 주의 종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아침에 주의 인자로 우리를 만족케 하사 우리 평생에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우리를 곤고케 하신 날수대로와 우리의 화를 당한 연수대로 기쁘게 하소서

주의 행사를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저희 자손에게 나타내소서

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임하게 하사 우리 손의 행사를 우리에게 견고케 하소서 우리 손의 행사를 견고케 하소서

시편 제109편

قال الرب لربي: اجلس عن يميني حتى أضع أعداءك تحت موطئ قدميك. عصا قوة يرسل لك الرب من صهيون وتسود في وسط أعدائك. معك الرياسة في يوم قوتك، في بهاء القديسين. من البطن قبل كوكب الصبح ولدتك.

أقسم الرب ولن يندمَ أنك أنت هو الكاهن على طقس ملكيصادَق. الرب عن يمينك، يحطم في يوم رجزه ملوكا، يقضي بين الأمم ويملأهم جثثا، يسحق رؤوس كثيرين على الأرض. وفي الطريق يشرب الماء من الوادي. لذلكَ يرفع رأسه هلليلويا.

시편 96편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 !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 이름을 송축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선파 할지어다

그 영광을 열방 중에, 그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지어다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만방의 모든 신은 헛 것이요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존귀와 위엄이 그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 성소에 있도다

만방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 예물을 가지고 그 궁정에 들어갈지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 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지어다

열방 중에서는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못할지라 저가 만민을 공평히 판단하시리라 할지로다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은 외치며

밭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은 즐거워할지로다 그리할 때에 삼림의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노래하리니

저가 임하시되 땅을 판단하려 임하실 것임이라 저가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그의 진실하심으로 백성을 판단하시리로다

시편 109편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나의 찬송하는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옵소서

대저 저희가 악한 입과 궤사한 입을 열어 나를 치며 거짓된 혀로 내게 말하며

또 미워하는 말로 나를 두르고 무고히 나를 공격하였나이다

나는 사랑하나 저희는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

저희가 악으로 나의 선을 갚으며 미워함으로 나의 사랑을 갚았사오니

악인으로 저를 제어하게 하시며 대적으로 그 오른편에 서게 하소서

저가 판단을 받을 때에 죄를 지고 나오게 하시며 그 기도가 죄로 변케 하시며

그 년수를 단촉케 하시며 그 직분을 타인이 취하게 하시며

그 자녀는 고아가 되고 그 아내는 과부가 되며

그 자녀가 유리 구걸하며 그 황폐한 집을 떠나 빌어먹게 하소서

고리대금하는 자로 저의 소유를 다 취하게 하시며 저의 수고한 것을 외인이 탈취하게 하시며

저에게 은혜를 계속할 자가 없게 하시며 그 고아를 연휼할 자도 없게 하시며

그 후사가 끊어지게 하시며 후대에 저희 이름이 도말되게 하소서

여호와는 그 열조의 죄악을 기억하시며 그 어미의 죄를 도말하지마시고

그 죄악을 항상 여호와 앞에 있게 하사 저희 기념을 땅에서 끊으소서

저가 긍휼히 여길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와 마음이 상한 자를 핍박하여 죽이려 한 연고니이다

저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것이 자기에게 임하고 축복하기를 기뻐 아니하더니 복이 저를 멀리 떠났으며

또 저주하기를 옷 입듯하더니 저주가 물같이 그 내부에 들어가며 기름 같이 그 뼈에 들어갔나이다

저주가 그 입는 옷 같고 항상 띠는 띠와 같게 하소서

이는 대적 곧 내 영혼을 대적하여 악담하는 자가 여호와께 받는 보응이니이다

주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인하여 나를 선대하시며 주의 인자하심이 선함을 인하여 나를 건지소서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여 중심이 상함이니이다

나의 가는 것은 석양 그림자 같고 또 메뚜기 같이 불려가오며

금식함을 인하여 내 무릎은 약하고 내 육체는 수척하오며

나는 또 저희의 훼방거리라 저희가 나를 본즉 머리를 흔드나이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도우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좇아 나를 구원하소서

이것이 주의 손인 줄을 저희로 알게 하소서 여호와께서 이를 행하셨나이다

저희는 저주하여도 주는 내게 복을 주소서 ! 저희는 일어날 때에 수치를 당할지라도 주의 종은 즐거워하리이다

나의 대적으로 욕을 옷입듯하게 하시며 자기 수치를 겉옷 같이 입게 하소서

내가 입으로 여호와께 크게 감사하며 무리 중에서 찬송하리니

저가 궁핍한 자의 우편에 서사 그 영혼을 판단하려 하는 자에게 구원하실 것임이로다

시편 114편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 야곱의 집이 방언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 때에

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바다는 이를 보고 도망하며 요단은 물러갔으며

산들은 수양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은 어린 양 같이 뛰었도다

바다야, 네가 도망함은 어찜이며 요단아 네가 물러감은 어찜인고

너희 산들아, 수양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아 어린 양 같이 뛰놂은 어찜인고

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지어다

저가 반석을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차돌로 샘물이 되게 하셨도다

시편 115편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인하여 주의 이름에 돌리옵소서

어찌하여 열방으로 저희 하나님이 이제 어디 있느냐 ? 말하게 하리이까

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

저희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맡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도 못하느니라

우상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와 같으리로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아론의 집이여, 여호와를 의지하라 !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라 !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복을 주시되 이스라엘 집에도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도 복을 주시며

대소 무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희 곧 너희와 또 너희 자손을 더욱 번창케 하시기를 원하노라

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자로다 !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인생에게 주셨도다

죽은 자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 데 내려가는 아무도 못하리로다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 !

시편 제129편

من الأعماق صرخت إليك يا رب، يا رب استمع صوتي. لتكن أذناك مصغيتين إلى صوت تضرعي. إن كنت للآثام راصدا يا رب، يا رب من يثبت لأن من عندك المغفرة. من أجل اسمك صبرْتُ لك يا رب، صبرَتْ نفسي لناموسك. انتظرت نفسي الرب من محرس الصبح إلى الليل. من محرس الصبح فلينتظر إسرائيل الرب. لأن الرحمة من عند الرب. عظيم هو خلاصه وهو يفتدي إسرائيل من كل آثامه هلليلويا.

시편 120편

(성전으로 올라가는 노래)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궤사한 혀에서 내 생명을 건지소서

너 궤사한 혀여, 무엇으로 네게 주며 무엇으로 네게 더할꼬

장사의 날카로운 살과 로뎀나무 숯불이리로다

메섹에 유하며 게달의 장막 중에 거하는 것이 내게 화로다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와 함께 오래 거하였도다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저희는 싸우려 하는도다

시편 제131편

اذكر يا رب داود وكل دعته، كيف أقسم للرب ونذر لإله يعقوب: إني لا أدخل إلى مسكن بيتي، ولا أصعد على سرير فراشي، ولا أعطى لعيني نوما، ولا لأجفاني نعاسا، ولا راحة لصدغيَّ، إلى أن أجد موضعا للرب ومسكنا لإله يعقوبَ. ها قد سمعنا به في افراته ووجدناه في موضع الغابة. فلندخل إلى مساكنه ونسجد في الموضع الذي فيه استقرت قدماه.

قم يا رب إلى راحتك أنت وتابوت موضع قدسك. كهنتك يلبسون البر وأبرارك يبتهجون. من أجل داود عبدك لا ترد وجهك عن مسيحك. حلف الرب لداود حقا ولا يخلف: لأجعَلنَّ من ثمرة بطنك على كرسيك. إن حفظ بنوك عهدي وشهاداتي التي أعلمهم إياها، فبنوهم أيضا يجلسون إلى الأبد على كرسيك. لأن الرب اختار صهيون ورضيها مسكننا له. هذا هو موضع راحتي إلى أبد الأبد، ههنا أسكن لأني أردته. لصيدها أبارك بركة، لمساكينها أشبع خبزا، لكهنتها ألبس الخلاص وأبرارها يبتهجون ابتهاجا. هناك أقيم قرنا لداود. هيأتُ سراجا لمسيحي. لأعدائه ألبس الخزي وعليه يزهر قدسي هلليلويا.

시편 제132편

هوذا ما أحسن وما أحلي أن يسكن الاخوة معا. كالطيب الكائن على الرأس الذي ينزل على اللحية، لحية هارون النازلة على جيب قميصه. ومثل ندى حرمون المنحدر على جبل صهيون. لأن هناك أمر الرب بالبركة والحياة إلى الأبد هلليلويا.

시편 129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저희가 나의 소시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게 하였도다

저희가 나의 소시부터 여러번 나를 괴롭게 하였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밭가는 자가 내 등에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의 줄을 끊으셨도다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는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저희는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이런 것은 베는 자의 줌과 묶는 자의 품에 차지 아니하나니

지나가는 자도 여호와의 복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하거나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하지 아니하느니라

시편 130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여, 내가 깊은 데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케 하심이니이다

나 곧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가 그 말씀을 바라는도다

파숫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숫군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 여호와께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구속이 있음이라

저가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속하시리로다

시편 131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시편 132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여, 다윗을 위하여 그의 모든 근심한 것을 기억하소서

저가 여호와께 맹세하며 야곱의 전능자에게 서원하기를

내가 실로 나의 거하는 장막에 들어가지 아니하며 내 침상에 오르지 아니하며

내 눈으로 잠들게 아니하며 내 눈꺼풀로 졸게 아니하기를

여호와의 처소 곧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

우리가 그것이 에브라다에 있다 함을 들었더니 나무 밭에서 찾았도다

우리가 그의 성막에 들어가서 그 발등상 앞에서 경배하리로다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권능의 궤와 함께 평안한 곳으로 들어가소서

주의 제사장들은 의를 입고 주의 성도들은 즐거이 외칠지어다

주의 종 다윗을 위하여 주의 기름 받은 자의 얼굴을 물리치지 마옵소서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성실히 맹세하셨으니 변치 아니하실지라 이르시기를 네 몸의 소생을 네 위에 둘지라

네 자손이 내 언약과 저희에게 교훈하는 내 증거를 지킬진대 저희 후손도 영원히 네 위에 앉으리라 하셨도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외치리로다

내가 거기서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 내가 내 기름 부은 자를 위하여 등을 예비하였도다

내가 저의 원수에게는 수치로 입히고 저에게는 면류관이 빛나게 하리라 하셨도다

시편 133편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모든 신에 뛰어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모든 주에 뛰어나신 주께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홀로 큰 기사를 행하시는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 로다

땅을 물 위에 펴신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큰 빛들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해로 낮을 주관케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달과 별들로 밤을 주관케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스라엘을 저희 중에서 인도하여 내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홍해를 가르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스라엘로 그 가운데로 통과케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바로와 그 군대를 홍해에 엎드러뜨리 신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 백성을 인도하여 광야로 통과케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큰 왕들을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유명한 왕들을 죽이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아모리인의 왕 시혼을 죽이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바산 왕 옥을 죽이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저희의 땅을 기업으로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곧 그 종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를 비천한 데서 기념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를 우리 대적에게서 건지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모든 육체에게 식물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140편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여호와여, 악인에게서 나를 건지시며 강포한 자에게서 나를 보전하소서

저희가 중심에 해하기를 꾀하고 싸우기 위하여 매일 모이오며

뱀 같이 그 혀를 날카롭게 하니 그 입술 아래는 독사의 독이 있나이다 (셀라)

여호와여, 나를 지키사 악인의 손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나를 보전하사 강포한 자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 저희는 나의 걸음을 밀치려 하나이다

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올무와 줄을 놓으며 길 곁에 그물을 치며 함정을 두었나이다 (셀라)

내가 여호와께 말하기를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여호와여,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하였나이다

내 구원의 능력이신 주 여호와여, 전쟁의 날에 주께서 내 머리를 가리우셨나이다

여호와여, 악인의 소원을 허락지 마시며 그 악한 꾀를 이루지 못하소서 저희가 자고할까 하나이다 (셀라)

나를 에우는 자가 그 머리를 들 때에 저희 입술의 해가 저희를 덮게 하소서

뜨거운 숯불이 저희에게 떨어지게 하시며 불 가운데와 깊은 웅덩이에 저희로 빠져 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하소서

악담하는 자는 세상에서 굳게 서지 못하며 강포한 자에게는 재앙이 따라서 패망케 하리이다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는 고난 당하는 자를 신원하시며 궁핍한 자에게 공의를 베푸시리이다

진실로 의인이 주의 이름에 감사하며 정직한 자가 주의 앞에 거하리이다

시편 145편

(다윗의 찬송 시)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영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광대하심을 측량치 못하리로다

대대로 주의 행사를 크게 칭송하며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

주의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주의 기사를 나는 묵상하리이다

사람들은 주의 두려운 일의 세력을 말할 것이요 나도 주의 광대하심을 선포하리이다

저희가 주의 크신 은혜를 기념하여 말하며 주의 의를 노래하리이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자비하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여호와께서는 만유를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여호와여, 주의 지으신 모든 것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성도가 주를 송축하리이다

저희가 주의 나라의 영광을 말하며 주의 능을 일러서

주의 능하신 일과 주의 나라의 위엄의 영광을 인생에게 알게 하리이다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넘어지는 자를 붙드시며 비굴한 자를 일으키시는도다

중생의 눈이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때를 따라 저희에게 식물을 주시며

손을 펴사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케 하시나이다

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행사에 은혜로우시도다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저희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는 다 보호하시고 악인은 다 멸하시리로다

내 입이 여호와의 영예를 말하며 모든 육체가 그의 성호를 영영히 송축할지로다 !

당신께 평화

당신께 평화. 우리는 당신께 청하나이다, 영화로 충만하신 항상 동정이신 성모님, 하나님의 어머니, 그리스도의 어머니여,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들께 우리의 기도를 올려 주시어 우리 죄를 용서받게 하소서.

우리에게 참빛이신 그리스도 우리 하나님을 낳으신 거룩한 동정녀여, 평안이 당신께 있나이다. 거룩하신 동정이여, 주께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어, 주께서 우리 영혼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우리 죄를 용서하시게 하소서.

오 동정 마리아, 하나님의 어머니, 인류의 충실한 중보자이시여, 당신이 낳으신 그리스도 앞에서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시어, 우리 죄 사함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게 하소서.

참되신 여왕이신 동정이여, 당신께 평화가 있나이다. 우리 족속의 영광이여, 당신은 우리에게 임마누엘을 낳으셨나이다. 우리가 당신께 구하오니, 신실한 중보자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우리를 기억하시어, 우리 죄를 용서받게 하소서.

거룩한 복음 - 성 요한에 따른 복음 (6:15-23)

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가 와서 자기를 억지로 잡아 임금 삼으려는 줄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저물매 제자들이 바다에 내려가서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으로 가는데 이미 어두웠고 예수는 아직 저희에게 오시지 아니하셨더니

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나더라

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가라사대 `내니 두려워 말라 !' 하신대

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 배는 곧 저희의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

이튿날 바다 건너편에 섰는 무리가 배 한 척밖에 다른 배가 거기 없는 것과 또 어제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에 오르지 아니하시고 제자들만 가는 것을 보았더니

(그러나 디베랴에서 배들이 주의 축사하신 후 여럿이 떡 먹던 그곳에 가까이 왔더라)

Tenoo oasht emmok o piekhristos

nem pekyot en aghathos nem pi epnevma ethowab je akee ak soati emmon nai nan

그리스도여, 선하신 아버지와 성령과 함께 당신을 경배하나이다. 당신은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셨나이다.

1. 주님, 제 원수들의 경계심은 당신께서 아시고, 저의 나약함은 제 창조주이신 당신께서 잘 아십니다. 그러므로 이제 저는 제 영혼을 당신의 손에 맡기나이다. 당신의 선하심의 날개로 저를 덮어 주소서. 내가 죽음에 이를 때까지 잠들지 않게 하소서. 당신 말씀의 위대함으로 내 눈을 밝히시고, 오직 당신만이 선하시고 사람을 사랑하시는 분이시니, 언제나 당신의 영광을 찬미하도록 늘 나를 일으켜 세우소서.

Doxa Patri ke Eioa ke Agio Pnevmati

영광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2. 주님의 심판은 두렵나이다. 사람들이 몰려오고, 천사들이 서며, 책들이 펼쳐지고, 행위들이 드러나고, 생각들이 심문될 때, 죄에 얽매인 나는 과연 어떤 심판을 받겠나이까? 나를 에워싼 불꽃을 누가 꺼 주겠나이까? 어둠을 누가 비추어 주겠나이까, 주님이 아니고서는? 사람을 사랑하시는 주님, 제게 자비를 베푸소서.

Ke nin ke a ee ke ees toos e onas toan e oa noan ameen.

이제와 항상과 영원무궁토록. 아멘.

3. 하느님의 어머니시여, 저희가 당신을 신뢰하오니 수치를 당치 않고 구원을 얻으리이다. 티 없고 완전하신 분, 우리가 당신의 도움과 전구를 얻었으니 두려워하지 않고 우리의 원수들을 몰아내고 흩어 버리리이다. 모든 일에, 방패로 지켜 주시는 당신의 큰 도우심을 의탁하오니, 간청하고 애원하오며 외치오니, 하느님의 어머니시여, 당신의 전구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깊은 잠에서 우리를 일으켜 세우사, 당신에게서 육신을 취하신 하느님을 힘있게 영광드리게 하소서.

Κύριε ἐλέησον 키리에 엘레이손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41회

거룩, 거룩, 거룩

거룩, 거룩, 거룩, 만군의 주여. 하늘과 땅이 주의 영광과 존귀로 가득하나이다. 전능하신 성부 하나님이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거룩하신 삼위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만군의 주 하나님이여,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의 환난과 곤경 가운데 우리를 도우실 분은 주밖에 없나이다.

오 하나님, 우리가 자의로 지은 악과 비자의로 지은 악, 알면서 행한 것과 알지 못하고 행한 것, 은밀한 죄와 드러난 죄, 모든 악을 풀어 주시고 용서하시고 사하여 주소서. 주의 거룩하신 이름이 우리 위에 불려졌으니, 주여 이를 인하여 우리에게 베푸시는 긍휼로 우리의 죄대로 하지 마옵소서.

또한 우리로 감사함으로 말하게 하소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면죄기도

오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 하나님, 우리의 잠에 안식을, 우리의 몸에 평안을, 우리의 영혼에 정결을 주소서. 죄의 짙은 어둠에서 우리를 지키시고, 정욕의 움직임을 가라앉히시며, 육체의 열기를 꺼 주소서. 육신의 소란을 그치게 하시고, 깨어 있는 정신과 겸손한 생각을 우리에게 베푸시며, 덕으로 충만한 행실과 더럽지 않은 잠자리와 깨끗한 눕는 자리를 주소서.

그리고 우리를 밤과 새벽의 찬미로 일으키시어, 주의 계명에 굳게 서서, 항상 우리 안에 주의 규례를 기억하게 하소서. 밤새도록 주의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이름을 찬미케 하소서. 선하신 아버지와 살리시는 성령과 함께, 이제와 항상 그리고 영원무궁토록. 아민.

매 시간 끝의 간구

하나님이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또 자비를 베푸소서. 하늘에서와 땅에서, 모든 때와 모든 시에, 경배와 찬양을 받으시는 선하신 그리스도 우리 하나님, 오래 참으시고, 풍성한 긍휼과 많은 자비를 가지신 분이시며, 의인들을 사랑하시고 죄인들을 불쌍히 여기시되, 그 중 첫째가 나이니이다. 죄인이 죽는 것을 원하지 아니하시고 도리어 돌이켜 살기를 원하시는 이시며, 장차 올 좋은 것들의 약속으로 모든 이를 구원으로 부르시는 분이시니이다.

주여, 이 시에와 모든 시에 우리의 기도를 받아 주소서. 우리의 삶을 평탄케 하시고, 주의 계명을 행하도록 우리를 인도하소서. 우리의 영혼을 거룩하게 하시고, 우리의 몸을 정결케 하시며, 우리의 생각을 바로 세우시고, 우리의 의도를 순수케 하시고, 우리의 질병을 고치시며, 우리의 죄를 용서하소서. 모든 악한 근심과 마음의 아픔에서 우리를 구원하소서. 주의 거룩한 천사들로 우리를 두르사, 그들의 진영으로 보전되고 인도되게 하시어, 우리가 믿음의 일치와 주의 볼 수 없고 그 끝이 없는 영광의 지식에 이르게 하소서. 주께서는 영원히 찬송받으시나이다. 아민.

하나님이여, 우리로 감사함으로 말하게 하소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각 시간의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