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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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입에는 하나님의 존영이요 그 수중에는 두 날 가진 칼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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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그 입에는 하나님의 존영이요 그 수중에는 두 날 가진 칼이로다
내가 불구에 네게는 분을 그치고 노를 옮겨 그들을 멸하리라 하시도다
여호와의 손이 이 산에 나타나시리니 모압이 거름물 속의 초개의 밟힘 같이 자기 처소에서 밟힐 것인즉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네가 빈들에 엎드러지리라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나 애굽은 황무지가 되겠고 에돔은 황무한 들이 되리니 이는 그들이 유다 자손에게 강포를 행하여 무죄한 피를 그 땅에서 흘렸음이니라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이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 살이 썩으며 그 눈이 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 혀가 입 속에서 썩을 것이요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