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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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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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그 식물이 창자 속에서 변하며 뱃속에서 독사의 쓸개가 되느니라
도적질한 물이 달고 몰래 먹는 떡이 맛이 있다 하는도다
나를 쓴 것으로 배불리시고 쑥으로 취하게 하셨으며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