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9:37
티에스케이
큰 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오늘날 모압 족속의 조상이요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큰 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오늘날 모압 족속의 조상이요
다윗이 시글락에 이르러 탈취물을 그 친구 유다 장로들에게 보내어 가로되 `보라, 여호와의 원수에게서 탈취한 것을 너희에게 선사하노라' 하고
다윗이 가로되 `무서워 말라 ! 내가 반드시 네 아비 요나단을 인하여 네게 은총을 베풀리라 내가 네 조부 사울의 밭을 다 네게 도로 주겠고 또 너는 항상 내 상에서 먹을지니라'
암몬 사람 도비야는 곁에 섰다가 가로되 '저들의 건축하는 성벽은 여우가 올라가도 곧 무너지리라' 하더라
그날에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영히 하나님의 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니
그 성읍 가운데 가난한 지혜자가 있어서 그 지혜로 그 성읍을 건진 것이라 그러나 이 가난한 자를 기억하는 사람이 없었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