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소리를 아는 백성은 유복한 자라 여호와여, 저희가 주의 얼굴 빛에 다니며
티에스케이
TSK · 요한1서 1:7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두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두움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두움에 다니는자는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하느니라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는 자요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움이 없도다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