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티에스케이
TSK · 요한1서 3:2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내가 내 집에서, 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