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19
티에스케이
라멕이 두 아내를 취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며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라멕이 두 아내를 취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며
사래는 잉태하지 못하므로 자식이 없었더라
이삭이 그 아내가 잉태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 아내 리브가가 잉태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레아에게 총이 없음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무자하였더라
기드온이 아내가 많으므로 몸에서 낳은 아들이 칠십인이였고
예수께서 가라사대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아내 내어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 매우 늙었더라 그가 출가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