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31
티에스케이
두 사람이 거기서 서로 맹세하였으므로 그 곳을 브엘세바라 이름하였더라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두 사람이 거기서 서로 맹세하였으므로 그 곳을 브엘세바라 이름하였더라
그발 암모니와, 오브니와, 게바니 십 이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며
이에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와 길르앗 땅에서 나왔는데 그 회중이 일제히 미스바에서 여호와 앞에 모였으니
저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그 생명을 위하여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하고
영을 넘어 게바에서 유숙하매 라마는 떨고 사울의 기브아 사람은 도망하도다
온 땅이 아라바 같이 되되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편 림몬까지 미칠 것이며 예루살렘이 높이 들려 그 본처에 있으리니 베냐민 문에서부터 첫문 자리와 성 모퉁이 문까지 또 하나넬 망대에서부터 왕의 포도주 짜는 곳까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