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3:8
티에스케이
에서가 또 가로되 `나의 만난 바 이 모든 떼는 무슨 까닭이냐 ?' 야곱이 가로되 `내 주께 은혜를 입으려 함이니이다'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에서가 또 가로되 `나의 만난 바 이 모든 떼는 무슨 까닭이냐 ?' 야곱이 가로되 `내 주께 은혜를 입으려 함이니이다'
기드온과 그 좇은 자 삼백명이 요단에 이르러 건너고 비록 피곤하나 따르며
때에 백성 중 하나가 고하여 가로되 `당신의 부친이 맹세로 백성에게 엄히 명하여 말씀하시기를 오늘날 식물을 먹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지어다 하셨나이다 그러므로 백성이 피곤하였나이다'
이 후에 압살롬이 자기를 위하여 병거와 말들을 준비하고 전배(前倍) 오십명을 세우니라
꿀과, 뻐더와, 양과, 치스를 가져다가 다윗과 그 함께 한 백성으로 먹게 하였으니 이는 저희 생각에 `백성이 들에서 시장하고 곤하고 목마르겠다' 함이더라
독주는 죽게된 자에게, 포도주는 마음에 근심하는 자에게 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