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7:4
티에스케이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빌라도가 가로되 `너희가 저를 데려다가 너희 법대로 재판하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우리에게는 사람을 죽이는 권이 없나이다' 하니
저가 또 성전을 더럽게 하려 하므로 우리가 잡았사오니
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의 죽은 것을 살았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송사하는 것뿐이라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착념치 말게 하려 함이라 이런 것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룸보다 도리어 변론을 내는 것이라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