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4:2
티에스케이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가는데 다메섹에 가까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서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취매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