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1:1
티에스케이
만 이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하숫가에 섰는데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만 이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하숫가에 섰는데
마레사 사람 도다와후의 아들 엘리에셀이 여호사밧을 향하여 예언하여 가로되 '왕이 아하시야와 교제하는고로 여호와께서 왕의 지은 것을 파하시리라' 하더니 이에 그 배가 파상하여 다시스로 가지 못하였더라
사람이 침상에서 졸며 깊이 잠들 때에나 꿈에나 밤의 이상 중에
유다 왕 여호야김이 위에 있은지 삼년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것을 에워쌌더니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내게 행하신 이적과 기사를 내가 알게 하기를 즐겨하노라
왕이 궁에 돌아가서는 밤이 맞도록 금식하고 그 앞에 기악을 그치고 침수를 폐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