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가 허락지 아니하여 가로되 `나도 안다 내 아들아 ! 나도 안다 그도 한 족속이 되며 그도 크게 되려니와 그 아우가 그보다 큰 자가 되고 그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하고
티에스케이
TSK · 신명기 33:17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하나님이 그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니 그 힘이 들소와 같도다 그 적국을 삼키고 그들의 뼈를 꺽으며 화살로 쏘아 꿰뚫으리로다
이는 에브라임 자손의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삼만 이천 오백명이라 이상은 그 종족을 따른 요셉 자손이었더라
그 산지도 네 것이 되리니 비록 삼림이라도 네가 개척하라 ! 그 끝까지 네 것이 되리라 가나안 사람이 비록 철병거를 가졌고 강할지라도 네가 능히 그를 쫓아내리라'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르우벤은 장자라도 그 아비의 침상을 더럽게 하였으므로 장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갔으나 족보에는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할 것이 아니니라
므낫세 반 지파 자손들이 그 땅에 거하여 번성하여 바산에서부터 바알 헤르몬과 스닐과 헤르몬 산까지 미쳤으며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두목이 이백명이니 저희는 그 모든 형제를 관할하는 자며
네가 하나님처럼 팔이 있느냐 ? 하나님처럼 우렁차게 울리는 소리를 내겠느냐 ?
그 나무를 송아지 같이 뛰게 하심이여 레바논과 시룐으로 들송아지 같이 뛰게 하시도다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발육하리로다
에브라임은 내가 알고 이스라엘은 내게 숨기지 못하나니 에브라임아 이제 네가 행음하였고 이스라엘이 이미 더러웠느니라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에브라임의 죄와 사마리아의 악이 드러나도다 저희는 궤사를 행하며 안으로 들어가 도적질 하고 밖으로 떼 지어 노략질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