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 2:7
티에스케이
저의 삼촌의 딸 하닷사 곧 에스더는 부모가 없고 용모가 곱고 아리따운 처녀라 그 부모가 죽은 후에 모르드개가 자기 딸같이 양육하더라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저의 삼촌의 딸 하닷사 곧 에스더는 부모가 없고 용모가 곱고 아리따운 처녀라 그 부모가 죽은 후에 모르드개가 자기 딸같이 양육하더라
에스더가 가로되 `대적과 원수는 이 악한 하만이니이다 !' 하니 하만이 왕과 왕후 앞에서 두려워하거늘
그 예비한 것을 의인이 입을 것이요 그 은은 무죄자가 나눌 것이며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풍부함으로 자긍하는 자는
중한 변리로 자기 재산을 많아지게 하는 것은 가난한 사람 불쌍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그 재산을 저축하는 것이니라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것이 되겠느냐 ? 하셨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