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26
티에스케이
데라는 칠십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데라는 칠십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
아브람과 나홀이 장가 들었으니 아브람의 아내 이름은 사래며 나홀의 아내 이름은 밀가니 하란의 딸이요 하란은 밀가의 아비며 또 이스가의 아비더라
이에 종이 그 주인의 약대 중 열 필을 취하고 떠났는데 곧 그 주인의 모든 좋은 것을 가지고 떠나 메소보다미아로 가서 나홀의 성에 이르러
그 여자가 그에게 이르되 `나는 밀가가 나홀에게 낳은 아들 브두엘의 딸이니이다'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 같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