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4:15
티에스케이
말을 마치지 못하여서 리브가가 물 항아리를 어깨에 메고 나오니 그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아내 밀가의 아들 브두엘의 소생이라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말을 마치지 못하여서 리브가가 물 항아리를 어깨에 메고 나오니 그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아내 밀가의 아들 브두엘의 소생이라
한나가 속으로 말하매 입술만 동하고 음성은 들리지 아니하므로 엘리는 그가 취한 줄로 생각한지라
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생각하고 그 이상을 깨달을지니라
저희가 듣고 일심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가로되 `대주재여 !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은 이시요
깨닫고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모여 기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