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4:67
티에스케이
이삭이 리브가를 인도하여 모친 사라의 장막으로 들이고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고 사랑하였으니 이삭이 모친 상사 후에 위로를 얻었더라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이삭이 리브가를 인도하여 모친 사라의 장막으로 들이고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고 사랑하였으니 이삭이 모친 상사 후에 위로를 얻었더라
그 후에 유다가 자기 형제에게서 내려가서 아둘람 사람 히라에게로 나아가니라
사아라임과, 아디다임과, 그데라와, 그데로다임이니 모두 십 사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할훌과, 벧 술과, 그돌과,
삼손이 딤나에 내려가서 거기서 블레셋 딸 중 한 여자를 보고
아비가일이 나발에게로 돌아오니 그가 왕의 잔치 같은 잔치를 그집에 배설하고 대취하여 마음에 기뻐하므로 아비가일이 밝는 아침까지는 다소간 말하지 아니하다가
다윗 왕의 마음이 압살롬에게 향하여 간절하니 암논은 이미 죽었으므로 왕이 위로를 받았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