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50:11
티에스케이
그 땅 거민 가나안 백성들이 아닷 마당의 애통을 보고 가로되 `이는 애굽 사람의 큰 애통이라' 하였으므로 그 땅 이름을 아벨미스라임이라 하였으니 곧 요단강 건너편이더라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그 땅 거민 가나안 백성들이 아닷 마당의 애통을 보고 가로되 `이는 애굽 사람의 큰 애통이라' 하였으므로 그 땅 이름을 아벨미스라임이라 하였으니 곧 요단강 건너편이더라
이는 모세가 요단 저편 숩 맞은편의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이니라
그 뼈를 가져다가 야베스 에셀나무 아래 장사하고 칠일을 금식하였더라
용사들이 다 일어나서 사울의 시체와 그 아들들의 시체를 취하여 야베스로 가져다가 그 곳 상수리나무 아래 그 해골을 장사하고 칠일을 금식하였더라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