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7:2
티에스케이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그 날부터 두로가 한 왕의 년한 같이 칠십년을 잊어버림이 되었다가 칠십년이 필한 후에 두로는 기생 노래의 뜻 같이 될것이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의 소리와 신부의 소리를 내가 네 목전, 네 시대에 이 곳에서 끊어지게 하리라
내가 네 노래 소리로 그치게 하며 네 수금 소리로 다시 들리지 않게 하고
그러므로 저희가 이제는 사로잡히는 자 중에 앞서 사로잡히리니 기지개 켜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그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