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2:6
티에스케이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훼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훼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주목하여 보고
대저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냉과리 같이 탔나이다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기이히 여겨 예수를 떠나가니라
한 마디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심히 기이히 여기더라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 열 두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 하였도다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 서서 가시는데 저희가 놀라고 좇는 자들은 두려워하더라 이에 다시 열 두 제자를 데리시고 자기의 당할 일을 일러 가라사대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그의 눈을 가리우고 물어 가로되 `선지자 노릇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