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5:4
티에스케이
그 이튿날 아침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얼굴이 땅에 닿았고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둥이만 남았더라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그 이튿날 아침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얼굴이 땅에 닿았고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둥이만 남았더라
여호와여, 주는 영원토록 지존하시니이다
조각 신상을 섬기며 허무한 것으로 자긍하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너희 신들아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우상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와 같으리로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 비하면 짐승이라 내게는 사람의 총명이 있지아니하니라
보라, 그 동류가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그 장색들은 사람이라 그들이 다 모여 서서 두려워하며 함께 수치를 당할 것이니라
우상을 만드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며 욕을 받아 다 함께 수욕중에 들어갈 것이로되
너의 의를 내가 보이리라 너의 소위가 네게 무익하니라
사람마다 우준하고 무식하도다 금장색마다 자기의 만든 신상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하나니 이는 그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이요 그 속에 생기가 없음이라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둔하게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