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5:14
티에스케이
그들은 낮에도 캄캄함을 만나고 대낮에도 더듬기를 밤과 같이 하느니라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그들은 낮에도 캄캄함을 만나고 대낮에도 더듬기를 밤과 같이 하느니라
그가 어두운 데서 나오기를 바라지 못하고 칼날의 기다림이 되느니라
그는 광명 중에서 흑암으로 몰려 들어가며 세상에서 쫓겨날 것이며
우리의 대적이 끊어졌고 그 남은 것이 불사른 바 되었다 하느니라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불에 던질 화목이 될 뿐이라 불이 그 두 끝을 사르고 그 가운데도 태웠으면 제조에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
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저희를 치고 내 입의 말로 저희를 죽였노니 내 심판은 발하는 빛과 같으니라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 가는 안개니 저희를 위하여 캄캄한 어두움이 예비되어 있나니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