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6:13
티에스케이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뵈었는고' 함이라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뵈었는고' 함이라
그러하온데 이제 주께서 나의 걸음을 세시오니 나의 죄를 살피지 아니하시나이까 ?
하나님은 사람의 길을 주목하시며 사람의 모든 걸음을 감찰하시나니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 앞에 있나니 그가 그 모든 길을 평탄케 하시느니라
내 눈이 그들의 행위를 감찰하므로 그들이 내 얼굴 앞에서 숨김을 얻지 못하며 그들의 죄악이 내 목전에서 은폐되지 못함이라
나다나엘이 가로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