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9:24
티에스케이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우박이 애굽 온 땅에서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무릇 밭에 있는 것을 쳤으며 우박이 또 밭의 모든 채소를 치고 들의 모든 나무를 꺽었으되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그 위에서는 전동과 빛난 작은 창과 큰 창이 쟁쟁하며
그 앞에 광채로 인하여 빽빽한 구름이 지나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구름이 물을 쏟고 궁창이 소리를 발하며 주의 살도 날아 나갔나이다
보라, 주께 있는 강하고 힘 있는 자가 쏟아지는 우박 같이 파괴하는 광풍 같이 큰 물의 창일함 같이 손으로 그 면류관을 땅에 던지리니
여호와께서 그 장엄한 목소리를 듣게 하시며 혁혁한 진노로 그 팔의 치심을 보이시되 맹렬한 화염과 폭풍과 폭우와 우박으로 하시리니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