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14
티에스케이
므낫세의 아들 야일이 그술 족속과, 마아갓 족속의 경계까지의 아르곱 온 지방을 취하고 자기의 이름으로 이 바산을 [하봇야일]이라 칭하여 오늘까지 이르느니라)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므낫세의 아들 야일이 그술 족속과, 마아갓 족속의 경계까지의 아르곱 온 지방을 취하고 자기의 이름으로 이 바산을 [하봇야일]이라 칭하여 오늘까지 이르느니라)
동서편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산지의 여부스 사람과, 미스바 땅 헤르몬산 아래 히위 사람들에게 사람을 보내매
길르앗과 및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의 지경과 온 헤르몬산과 살르가까지 이른 온 바산
둘째는 길르압이라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 되었던 아비가일의 소생이요 세째는 압살롬이라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의 아들이요
종이 아람 그술에 있을 때에 서원하기를 만일 여호와께서 나를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시면 내가 여호와를 섬기리이다' 하였나이다
모든 군대 장관과 그 좇는 자가 바벨론 왕이 그달리야로 방백을 삼았다 함을 듣고 이에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느도바 사람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마아가 사람의아들 야아사니야와 그 좇는 사람이 모두 미스바로 가서 그달리야에게 나아가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