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4
티에스케이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사람이 만일 화목제의 희생을 예물로 드리되 소로 드리려거든 수컷이나 암컷이나 흠 없는 것으로 여호와 앞에 드릴지니
그 범한 죄에 깨우침을 받거든 그는 흠 없는 수염소를 예물로 가져다가
아론에게 이르되 `흠 없는 송아지를 속죄제를 위하여 취하고 흠 없는 수양을 번제를 위하여 취하여 여호와 앞에 드리고
아론이 성소에 들어오려면 수송아지로 속죄 제물을 삼고 수양으로 번제물을 삼고
열납되도록 소나 양이나 염소의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릴지니
그는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되 번제물로 일년 된 흠 없는 수양 하나와 속죄제물로 일년 된 흠 없는 어린 암양 하나와 화목제물로 흠 없는 수양 하나와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