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 간음과 사특한 소리와 들의 작은 산 위에서 행한 네 음행의 비루하고 가증한 것을 보았노라 화 있을진저 ! 예루살렘이여 네가 얼마나 오랜 후에야 정결하게 되겠느뇨
티에스케이
TSK · 마태복음 11:21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화 있을진저 !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허다한 무리가 그의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경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하나 숨길 수 없더라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소경 하나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 대시기를 구하거늘
예수께서 저희와 함께 내려오사 평지에 서시니 그 제자의 허다한 무리와 또 예수의 말씀도 듣고 병 고침을 얻으려고 유대 사방과 예루살렘과 및 두로와 시돈의 해안으로부터 온 많은 백성도 있더라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저희가 갈릴리 벳새다 사람 빌립에게 가서 청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 하니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질 때에 바울이 한 말로 일러 가로되 성령이 선지자 이사야로 너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옳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