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3:2
티에스케이
`회개하라 !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회개하라 !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 것과 옛 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 오는 집 주인과 같으니라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이러므로 우리 각인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