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8:24
티에스케이
레위인은 이같이 할지니 곧 이십 오세 이상으로는 회막에 들어와서 봉사하여 일할 것이요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레위인은 이같이 할지니 곧 이십 오세 이상으로는 회막에 들어와서 봉사하여 일할 것이요
이는 문지기의 두목 된 레위 사람 넷이 긴요한 직분을 맡아 하나님의 전 모든 방과 곳간을 지켰음이라
레위 사람 중에 아히야는 하나님의 전 곳간과 성물 곳간을 맡았으며
이 때에는 제사장들이 그 반차대로 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정결케하고 성소에 있다가 나오매
마레사 사람 도다와후의 아들 엘리에셀이 여호사밧을 향하여 예언하여 가로되 '왕이 아하시야와 교제하는고로 여호와께서 왕의 지은 것을 파하시리라' 하더니 이에 그 배가 파상하여 다시스로 가지 못하였더라
또 처음 익은 밀의 가루와 거제물과 각종 과목의 열매와 새 포도주와 기름을 제사장들에게로 가져다가 우리하나님의 전 골방에 두고 또 우리 물산의 십일조를 레위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였나니 이 레위 사람들은 우리의 모든 성읍에서 물산의 십일조를 받는 자임이며
이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버리지 말라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