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고 나의 표징과 나의 이적을 애굽땅에 많이 행하리라마는
티에스케이
TSK · 잠언 21:1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즐거우므로 칠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저희로 즐겁게 하시고 또 앗수르 왕의 마음을 저희에게로 돌이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전 역사하는 손을 힘있게 하도록 하셨음이었느니라
주여 !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날 종으로 형통하여 이 사람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였나니 그 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었느니라
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저로 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나의 거할 집을 위하여 들보 재목을 주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심으로 왕이 허락하고
바위를 쪼개사 큰 물을 내시며 길이 흐르는 강들을 말리우셨나이다
또 저희 마음을 변하여 그 백성을 미워하게 하시며 그 종들에게 교활히 행하게 하셨도다
바다는 이를 보고 도망하며 요단은 물러갔으며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깊음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마르라 내가 네 강물들을 마르게 하리라 하며
땅의 모든 거민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사에게든지,땅의 거민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누가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 할 자가 없도다
세째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