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6:20
티에스케이
들릴라가 가로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미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 하여도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들릴라가 가로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미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 하여도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그러므로 내가 그 마음의 강퍅한대로 버려두어 그 임의대로 행케 하였도다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내가 깨달은즉 마음이 올무와 그물같고 손이 포승같은 여인은 사망보다 독한 자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는 저를 피하려니와 죄인은 저에게 잡히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