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7:32
티에스케이
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살해할 기회를 찾으나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살해할 기회를 찾으나
내가 성내에서 강포와 분쟁을 보았사오니 주여, 저희를 멸하소서 저희 혀를 나누소서
하나님이여, 주께서 저희로 파멸의 웅덩이에 빠지게 하시리이다 피를 흘리게 하며 속이는 자들은 저희 날의 반도 살지 못할 것이나 나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율례를 빙자하고 잔해를 도모하는 악한 재판장이 어찌 주와 교제하리이까
너희 말이 우리는 사망과 언약하였고 음부와 맹약하였은즉 넘치는 재앙이 유행할지라도 우리에게 미치지 못하리니 우리는 거짓으로 우리 피난처를 삼았고 허위 아래 우리를 숨겼음이라 하는도다
주를 알지 못하는 열방과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아니하는 족속들에게 주의 분노를 부으소서 그들은 야곱을 씹어 삼켜 멸하고 그 거처를 황폐케 하였나이다
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참아 보지 못하시며 패역을 참아 보지 못하시거늘 어찌하여 궤휼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되 잠잠하시나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