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1:12
티에스케이
내가 잊어버린바 됨이 사망한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파기와 같으니이다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내가 잊어버린바 됨이 사망한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파기와 같으니이다
내가 내 형제에게는 객이 되고 내 모친의 자녀에게는 외인이 되었나이다
주여 우리 이웃이 주를 훼방한 그 훼방을 저희 품에 칠배나 갚으소서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