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5:36
티에스케이
아비가일이 나발에게로 돌아오니 그가 왕의 잔치 같은 잔치를 그집에 배설하고 대취하여 마음에 기뻐하므로 아비가일이 밝는 아침까지는 다소간 말하지 아니하다가
티에스케이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references in Korean.
아비가일이 나발에게로 돌아오니 그가 왕의 잔치 같은 잔치를 그집에 배설하고 대취하여 마음에 기뻐하므로 아비가일이 밝는 아침까지는 다소간 말하지 아니하다가
어찌하여 악인이 살고 수를 누리고 세력이 강하냐 ?
내가 악인의 큰 세력을 본즉 그 본토에 선 푸른 나무의 무성함 같으나
볼지어다 ! 이들은 악인이라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 하도다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하니 주의 앞에 짐승이오나
저희가 지껄이며 오만히 말을 하오며 죄악을 행하는 자가 다 자긍하나이다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이까 ?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가 복되다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창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하노라 함이니라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