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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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위에 기는 아무 곤충의 형상이라든지,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아무 어족(魚族)의 형상이라든지 만들까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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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땅 위에 기는 아무 곤충의 형상이라든지,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아무 어족(魚族)의 형상이라든지 만들까 하노라
언제 태양의 빛남과 달의 명랑하게 운행되는 것을 보고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주께서 빛과 해를 예비하셨으며
달과 별들로 밤을 주관케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은 저가 명하시매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그 때에 달이 무색하고 해가 부끄러워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시고 그 장로들 앞에서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니라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주의 날으는 살의 빛과 주의 번쩍이는 창의 광채로 인하여 해와 달이 그 처소에 멈추었나이다
제 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네째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