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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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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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새가 그 종류대로,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케하라
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육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 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편만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
개구리가 하수에서 무수히 생기고 올라와서 네 궁에와, 네 침실에와, 네 침상 위에와, 네 신하의 집에와, 네 백성에게와, 네 화덕에와, 네 떡반죽 그릇에 들어갈지며
이제 모든 짐승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네게 가르치리라 공중의 새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또한 네게 고하리라
저기 크고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속에 동물 곧 대소 생물이 무수하니이다
너희 용들과 바다여 땅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라 !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삼일 삼야를 물고기 배에 있으니라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 속에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