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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 창세기 22:8

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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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저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행하니라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