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6:2
TSK
나의 분한을 달아 보며 나의 모든 재앙을 저울에 둘 수 있으면
TSK
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나의 분한을 달아 보며 나의 모든 재앙을 저울에 둘 수 있으면
말이 많으니 어찌 대답이 없으랴 입이 부푼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함을 얻겠느냐 ?
나를 보는 자는 다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이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주께서 우리로 열방 중에 말거리가 되게 하시며 민족 중에서 머리 흔듦을 당케 하셨나이다
의인의 입술은 여러 사람을 교육하나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
그들의 땅으로 놀랍고 영영한 치소가 되게 하리니 그리로 지나는 자마다 놀라서 그 머리를 흔들리라
이는 기쁜 성이라 염려 없이 거하며 심중에 이르기를 오직 나만있고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다 하더니 어찌 이같이 황무하여 들짐승의 엎드릴 곳이 되었는고 지나가는 자마다 치소하여 손을 흔들리로다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