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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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밧단아람에서부터 평안히 가나안 땅 세겜 성에 이르러 성 앞에 그 장막을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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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야곱이 밧단아람에서부터 평안히 가나안 땅 세겜 성에 이르러 성 앞에 그 장막을 치고
무리가 납달리의 산지 갈릴리 게데스와, 에브라임 산지의 세겜과, 유다 산지의 기럇아르바 곧 헤브론을 구별하였고
세겜에 있는 첩도 아들을 낳았으므로 그 이름을 아비멜렉이라 하였더라
르호보암이 세겜으로 갔으니 이는 온 이스라엘이 저로 왕을 삼고자 하여 세겜에 이르렀음이더라
온 이스라엘이 여로보암의 돌아왔다 함을 듣고 보내어 저를 공회로 청하여다가 온 이스라엘의 왕을 삼았으니 유다 지파 외에는 다윗의 집을 좇는 자가 없으니라
그들이 말하기를 오라 ! 우리가 꾀를 내어 예레미야를 치자 제사장에게서 율법이,지혜로운 자에게서 모략이,선지자 에게서 말씀이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니 오라 ! 우리가 혀로 그를 치고 그의 아무 말에도 주의치 말자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