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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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가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함께 여호와의 궤 앞에서 땅에 엎드려 머리에 티끌을 무릅쓰고 저물도록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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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여호수아가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함께 여호와의 궤 앞에서 땅에 엎드려 머리에 티끌을 무릅쓰고 저물도록 있다가
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 욥인 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그 성문은 슬퍼하며 곡할 것이요 시온은 황무하여 땅에 앉으리라
때에 힐기야의 아들 궁내대신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그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나아가서 랍사게의 말을 고하니라
딸 갈대아여 ! 잠잠히 앉으라 흑암으로 들어가라 네가 다시는 열국의 주모라 칭함을 받지 못하리라
슬프다 이 성이여 본래는 거민이 많더니 이제는 어찌 그리 적막히 앉았는고 본래는 열국 중에 크던 자가 이제는 과부 같고 본래는 열방중에 공주 되었던 자가 이제는 조공 드리는 자가 되었도다
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메우셨음이라
여호와께서 노하여 흩으시고 다시 권고치 아니하시리니 저희가 제사장들을 높이지 아니하였으며 장로들을 대접지 아니하였음이로다
노인은 다시 성문에 앉지 못하며 소년은 다시 노래하지 못하나이다
네 선장의 부르짖는 소리에 물결이 흔들리리로다
그러므로 이런 때에 지혜자가 잠잠하나니 이는 악한 때임이니라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