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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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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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내가 소리를 들은즉 여인의 해산하는 소리 같고 초산하는 자의 고통하는 소리 같으니 이는 딸 시온의 소리라 그가 헐떡이며 그 손을 펴고 이르기를 내게 화 있도다 ! 살륙하는 자를 인하여 나의 심령이 피곤하도다 하는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잘 생각하고 곡하는 부녀를 불러오며 또 보내어 지혜로운 부녀를 불러오되
너는 이 말로 그들에게 이르라 내 눈이 밤낮으로 끊치지 아니하고 눈물을 흘리리니 이는 처녀 딸 내 백성이 큰 파멸,중한 창상을 인하여 망함이라
이를 인하여 내가 우니 내 눈에 눈물이 물 같이 흐름이여, 나를 위로하여 내 영을 소성시킬 자가 멀리 떠났음이로다 원수들이 이기매 내 자녀들이 외롭도다
처녀 내 백성의 파멸을 인하여 내 눈에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도다
담에서 돌이 부르짖고 집에서 들보가 응답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