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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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날이 지나갔고 내 경영 내 마음의 사모하는 바가 다 끊어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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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나의 날이 지나갔고 내 경영 내 마음의 사모하는 바가 다 끊어졌구나
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다윗의 시. 영장으로 소산님에 맞춘 노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영혼까지 흘러들어 왔나이다
그 때에 물이 우리를 엄몰하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잠갔을 것이며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그 세대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