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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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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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راجع Treasury of Scripture Knowledge في Korean.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 보내고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화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디베료 가이사가 위에 있은 지 열다섯 해 곧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으로,헤롯이 갈릴리의 분봉왕으로,그 동생 빌립이 이두래와 드라고닛 지방의 분봉왕으로,루사니아가 아빌레네의 분봉왕으로
고소하여 가로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매 우리 백성을 미혹하고 가이사에게 세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 하더이다' 하니
바울이 변명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율법이나 성전이나 가이사에게나 내가 도무지 죄를 범하지 아니하였노라' 하니
모든 성도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되 특별히 가이사 집 사람 중 몇이니라